애쉬 원목의 전신 스탠딩 거울 — 무광 검정으로 마감했습니다.
검게 물들인 애쉬 위로 나무의 결이 그대로 만져집니다. 광택 대신 결을 남겼습니다.
벽에 기대어 세우는 구조입니다. 다리가 바닥을 딛고 상단이 벽에 닿는 각도로 설계되어 별도 시공 없이 자리를 잡습니다.
무광 표면은 지문이나 잔기스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일상의 흔적에 민감하신 분에게도 편하게 권해드릴 수 있는 마감입니다.
거울면은 거울 청소용 세정 티슈를, 프레임은 마른 천을 권해드립니다. 물기가 많은 천은 원목에 남지 않도록 해주세요.